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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3 / 2024-11-30 13:09:51
루카, 장주기 요셉입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1845년 상해에서 조선인 최초로 사제서품을 받았습니다. 김대건 신부와 선교사들은 상해에서 출발하여 논산 강경포구로 들어옵니다.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도록 상복을 입고 갓과 부채로 얼굴을 가렸다고 해요. 김대건 신부와 함께 들어온 다블뤼 주교는 신리의...
꽃피랑의 여행아카이브(2026-05-10 09:20:00)
신부와 장주기 요셉과 황석두 루카가 참수되어 그 시신이 모래 자갈 속에 방치되었... naver.me 삽티 성지 (순교 사적지) - 부여 성지(2) 충남 부여군에 있는 ‘삽티 성지’ 입구에 크게 쓰인 안내석을 따라 위로 올라가면 산 중턱에 가건물처럼 ... m.blog.naver.com 도앙골 성지, 2025,12,14(일) 순례 이틀째, 많은 비...
도박중독을 극복해가는 협심자(2026-02-27 00:35:00)
배론 성지는 단순한 천주교 성지가 아니라,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려 했던 사람들의 삶과 눈물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배론성지가 만들어...성 요셉 신학교’가 세워지면서이다. 프랑스 선교사 메스트르 신부가 설립하였고, 교우촌 지도자였던 장주기 성인이 자신의 집을 내어주며 신학교 운영을...
향기나는 나무(2026-05-10 21:23:00)
45분이다. ● 요당리 성지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요당리(蓼塘里)는 조선 후기까지도 바닷물이 들어오는 마을로 여뀌(蓼)가 많은 연못(塘)이 곳곳에 있었다고 해...신유박해(1801)를 기점으로 이곳에 교우촌이 형성되면서 성 장주기(요셉 1803~1866)와 성 민극가(스테파노 1787~1840), 성 범 앵베르 (라우렌시오 1796...
걸어서 성지순례(2025-12-16 18:23:00)
회장, 장주기 요셉 회장과 그 외 수많은 천주교인의 순교지였다. 이곳이 순교지임이 확인된 1927년부터 성지로 관리되기 시작했고, 1975년에 순교비가 1999년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성당이 완공되어 순례자들을 맞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3년에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지금은 매주...
山頂을 오르며(2025-12-10 20:35:56)
조선후기에 황사영 알렉시오(1775-1801)가 신유박해 후 천주교회의 재건과 신앙의 자유를 얻고자 8개월간 항아리를 보관하는 토굴에 숨어지내며 주교에게 보내는...황사영 백서토굴과 순교자 황사영 헌양탑이 있는 곳이고 오른편에 성 요셉 신학당이 있다 황사영 백서는 현재 바티칸 민속박물관 고문서연구실에 전시돼...
Take heart, daughter(2026-05-02 08:00:00)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로, 한국 천주교회가 공경하는 성인 가운데 한 분이다. 황 석두는 1813년에 태어나 학문과 인품이 뛰어났으며,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인 뒤에는 교화 공동체를 돕고 교리를 전하는 데 힘썼다. 특히 프랑스 선교사들을 보호하고 중요한 역할을 했다. 1866년 병인박해가 일어나자 그는 체포되어...
강릉꽁지 사진여행(2026-05-23 06:10:00)
순례 후기 2026년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를 보령 갈매못 순교 성지에서 봉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는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를 다닐 때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 순례로 다닙니다. 보령 갈매못 순교 성지도 그러한 방식으로 갔습니다. 2026년 4월 5일 대전 집에서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아침...
Veritas Vos Liberabit.(2026-04-14 14:14:44)
몇장을 한번 읽어봅니다 그러는 와 중에 사야겠다 싶어서 구매 하게 된 책이예요 #불안 이라는 정서는 특히나 산책러버이이줸과 참 친한 녀석인데요 믿음을 가지고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 불안은 늘 안고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의 역량을 키우려고 올한해는 마음 먹고 매진하고...
산,책,은혜 아카이브(2026-05-04 10:42:00)
여행후기] -6/4일(목)-4일차 오늘은 아제르바이잔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날이다. 짐을 싸서 미리 내려놓고 7시에 조식, 8시 출발하니 7시 55분까지 체크 아웃하고 버스에 탑승하라고 한다. 아침식사에 줄이 이렇게 많이 서 있을 줄은 모르고 그래도 7시 이전에 나갔건만 처음 보는 사태가 벌어졌다. 문이 열리자...
영실이의 꼬닥꼬닥 걸엄시라(2026-06-06 0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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